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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일보

공동교육과정, 더 넓고 단단하게 본래 목적 완성할 때

공동교육과정의 과목 선택 기회가 배정 방식과 지역별 규칙 때문에 제한되는 현실을 짚습니다. 제도 개선과 함께 선발 기준, 경쟁 양상, 이동 부담을 확인하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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